모두가 버핏을 이야기하지만,
실전투자에서 버핏을 카피하는 사람들은
그다지 많지 않습니다.
저희가 이해하는 버핏은 확고한 현금흐름을
확보하는 투자를 한다는 것입니다.
확정적 이익에 대한 추구, 이는 채권에 대한
이해가 없이는 그 근간이 만들어지기 어렵습니다.
저희는 한국에 맞는 최적의 현금 흐름을
확보하는 전략에 포트폴리오의 상당부분을
집중합니다.
시간이 갈수록, 저희들의 진가는
수익률로 확인이 될 것입니다.
그것을 우리는 바로 '복리'로 부릅니다.
저희와 함께 복리의 마법을 경험하시죠~
주식시장의 높은 변동성을 시간과 현금흐름 확보로 완화 시킵니다.
지속적인, 그리고 지속 가능한 연 15% 수익률을 추구합니다.
모든 자산의 기준점이 되는 채권의
시각에서 시장과 기업을 분석합니다.
채권적 관점에서 현금 보유 비중 조절을 하여 리스크를 관리합니다.
잃지 않는 투자를 통한 장기 복리 수익률 확보를 목표로 합니다.